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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따져보니] 'KC 미인증' 해외직구 금지에 직구족 '발칵',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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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알리나 테무 같은 중국앱에서 해외 직구하는 물건 중에 발암 물질이 검출되거나 '짝퉁' 논란도 일다보니, 정부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다음달부터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 인증을 받지 않은 일부 제품의 해외직구를 금지하겠다는 건데요, '직구족'들 사이에서 거센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산업부 윤수영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윤 기자 우선 어떤 품목들이 막히게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