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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넥슨, ‘프라시아 전기’ 4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다양한 보상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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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넥슨은 MMORPG 게임 ‘프라시아 전기’ 정식 서비스 400일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먼저 5월 2일까지 접속하면 ‘아퀴 성장 초기화 주문서 1개’, ‘희귀 특별한 방어구 강화 주문서’ 등의 아이템이 제공되는 ‘400일 전야제 특별한 보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8일까지의 400일 기념 출석 이벤트에서는 ‘형상/탈것 초월소환 특별 선물(11회)’, ‘빛나는 침식 해제 주문서 선택 상자 2개’ 등을 제공하며, 접속 일수에 따라 최대 400회의 소환권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주목할 만한 새로운 콘텐츠로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인 혼돈 보스 ‘사령관 아조레트’와 신규 던전 ‘세계의 틈’이 있다. ‘사령관 아조레트’는 ‘시길’ 지역의 첫 번째 혼돈 보스로, 차원 이동을 활용한 공격과 모래로 만든 분신 소환 등 다양한 광역 기술을 사용한다. 이 보스를 처치하면 ‘전설’ 등급의 무기 파편 및 아퀴룬, ‘영웅’ 등급의 ‘압제자’ 장비 파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세계의 틈’은 PVP(유저 대 유저)가 불가능한 안전한 환경에서 사냥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사냥터로, ‘뒤틀린 대성채’와 ‘뒤틀린 백야성’ 지역이 추가된다. 이곳에서는 제한된 시간 내에 사냥을 통해 ‘부활의 증표’, ‘태양의 증표’, ‘파벌 우호도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특히 ‘뒤틀린 대성채’에서는 신규 증표 ‘파도세계 증표’를 획득하여 ‘전설’ 등급의 아퀴룬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라시아 전기’ 400일 기념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다채로운 콘텐츠와 풍부한 보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넥슨은 앞으로도 새로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게임의 재미와 흥미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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