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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신세계百, ‘신백선물관’ 주문액 1년새 3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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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주년 맞아 대대적 할인 행사 진행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자사 온라인 선물하기 플랫폼인 ‘신백선물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대대적인 행사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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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오픈한 신백선물관은 신세계 바이어들이 엄선한 베스트 상품을 소개하고 상황별 선물 큐레이션(추천)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백선물관은 올해 월 평균 주문 건수가 전년대비 21% 늘고 평균 주문 금액은 31% 증가했다. 특히 100만원 이상 선물의 주문 건수와 주문 금액은 각각 51%, 52% 늘었다.

최근 신백선물관 베스트 판매 순위를 보면 1위부터 10위까지를 럭셔리 화장품이 차지했다. 프리미엄 뷰티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백선물관은 브랜드별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 미국 명품 브랜드 ‘코치’는 베스트 상품을 20% 할인한다. 여성복 브랜드 ‘라인’과 ‘케네스레이디’는 인기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이고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남성 럭셔리 브랜드 ‘휴고 보스’에서는 골프 아이템을 구매할 시 더플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행사 기간 신백선물관에서 1회 이상 선물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4만5800원 상당의 ‘탬버린즈’ 에그 퍼퓸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혜림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전략 담당은 “맞춤형 큐레이션과 선물의 격을 높인 포장서비스 등을 선보인 신백선물관이 고객들의 성원에 1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선물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고객들이 믿고 선물할 수 있는 신백선물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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