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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오늘의 운세] 4월 21일 일요일 (음력 3월 13일 乙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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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6년생 남쪽은 불리하니 북문 이용. 48년생 남이 보지 못한 곳을 삼가도록. 60년생 평지에 풍파 일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72년생 윗사람의 사소한 간섭으로 번민. 84년생 앞길 구만 리니 조급해 마라. 96년생 겉 꾸미기보다 내면 가꾸기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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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생 구설 또는 관재 시비를 조심. 49년생 달리는 말에 채찍 하는 격. 61년생 투자 대비 수익 면밀히 검토하라. 73년생 마음 주었던 인연에 상처 받을 수도. 85년생 밭 팔아 논은 사도 논 팔아 밭 사는 것 아니다. 97년생 귀가 얇으면 손해 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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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생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것이 세상인심. 50년생 검은색과 숫자 1, 6이 행운 부른다. 62년생 아무것도 안 하면 비난도 없다. 74년생 말 안장 위 장수의 품새가 늠름하구나. 86년생 결심했다면 지체 말고 서둘러야. 98년생 신변에 작은 변화는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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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생 신장, 방광 등 생식기 관련 질환 주의. 39년생 자기 판단력이 누구의 조언보다 중요. 51년생 마지막 고개가 제일 힘든 법. 63년생 실속 없는 하루에 일만 복잡. 75년생 분 넘치는 이익은 도리어 재앙 초래. 87년생 내 기분만 앞세우면 주변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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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생 좋은 시기가 오고 있다. 40년생 쌀독과 마음속은 남에게 보이지 말랬다. 52년생 호기심 자극하는 일은 시간만 낭비. 64년생 오해 살 만한 행동은 사전에 조심. 76년생 직관을 믿고 추진해 봐도 좋을 듯. 88년생 망신 수 있으니 언행을 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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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생 기도와 정성이 필요할 듯. 41년생 충동적으로 접근 마라. 53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찾아봐야. 65년생 정체 아니면 활동성의 위축은 불가피할 듯. 77년생 동쪽은 쳐다보지도 마라. 89년생 고언을 안 듣는 사람은 귀머거리와 진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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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생 웃음은 만복의 근원. 42년생 수고한 만큼의 보상은 주어질 듯. 54년생 우왕좌왕 말고 속전속결하라. 66년생 손 안 대고 코 풀 수 있나. 78년생 즉흥적으로 대처하지 마라. 90년생 이미 지난 일은 잊고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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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생 바른 충고도 잦으면 소원해진다. 43년생 강철은 많이 두들겨 맞을수록 더 단단. 55년생 용감한 사람에겐 무기 따로 없다. 67년생 혼자만 사는 세상 아님을 명심. 79년생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 말아야. 91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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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생 손쉽게 진행되긴 어려울 듯. 44년생 사람 문제면 속단 말고 심사숙고해야. 56년생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면 후회막급. 68년생 옥인지 돌인지 구분부터 하라. 80년생 곤란한 부탁은 거절해도 무방. 92년생 매서운 겨울 있어 봄이 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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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생 욕심은 눈을 멀게 한다. 45년생 강을 건넜다면 배는 버려라. 57년생 답답해도 외출은 삼가도록. 69년생 원만하고 개방적인 사고가 필요. 81년생 보이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믿기 때문에 보인다. 93년생 세상에 옳지 않은 부모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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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생 연륜은 못 속이는 법. 46년생 돈 자랑 안 해도 병(病) 자랑은 하랬다. 58년생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없다. 70년생 단순하게 생각할 때 답이 나온다. 82년생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면 곁눈도 주지 마라. 94년생 과신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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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생 소소한 일이라면 무난. 47년생 나갔던 돈이 들어오는구나. 59년생 자신감만 있으면 세상은 모두 내편. 71년생 반응할 때까지 기다려라. 83년생 관재 시비가 있으니 송사는 피하는 것이 상책. 95년생 포기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전유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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