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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놀면 뭐하니’ 이미주,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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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이미주(좌)와 송범근(우)[안테나 제공. 연합뉴스 자료 사진]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겸 방송인인 이미주(30)가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27)과 열애 중이다.

이미주 소속사인 안테나는 18일 “서로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하며 열애를 티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SNS에는 일본의 음식점에서 같은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 돌고래 풍선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 같은 장소로 추측되는 곳에서 촬영한 사진이 여러 장 있다.

이미주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아이돌로 활동했고, ‘놀면 뭐하니?’·‘식스센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21년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맺어 유재석·이효리와 한솥밥을 먹고 있다.

송범근은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골키퍼로 활약중이다. 축구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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