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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단독] 의료공백 두 달…병원은 '배임'·전공의는 '업무방해' 고발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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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공의 이탈 사태가 곧 석달차로 접어듭니다. 정부와 의료계가 접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정갈등은 이달 말, 한층 더 격화할 조짐입니다. 일주일 뒤엔 의대 교수들의 사직 효력이 발생하게 되고, 각 대학의 의대 증원 계획은 승인 초읽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정부는 이를 앞두고, 전공의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상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