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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울진 목재파쇄 공사장서 굴착기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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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7일 오후 3시 33분쯤 울진군 북면 검성리의 목재파쇄 공사장에서 가동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g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2024.4.18/뉴스1


(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17일 오후 3시 33분쯤 울진군 북면 검성리의 목재파쇄 공사장에서 가동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났다.

이 불로 2018년식 궤도형 굴착기 1대가 전소돼는 등 소방서 추산 4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26 인력 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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