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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변요한·신혜선, 2017년 이후 7년 만에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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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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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변요한과 신혜선(오른쪽)이 17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죽었다'(감독 김세휘) 제작보고회에서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다. 2024.4.1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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