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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씨리얼]팽목이라는 데가 정말 이상한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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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이 되지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
세월호참사 10주기…
유가족 11명이 말하는 그날의 이야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노란 리본을 달고 있는 사람들

세월호참사 10주기 다시 들어보는 그날의 이야기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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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6일. 오늘은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씨리얼 팀은 이번 10주기를 맞이해 2016년 제작된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를 재구성해 봤는데요.

"체육관에 있었는데 갑자기 '전원 구조 오보 대부분 배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 이런 타이틀이 딱 뜬 거예요. 그 순간 체육관이 온통 비명으로 뒤덮이는 거죠."
"아이들 중에 건우가 없기를 처음엔 기도했어요. 살아있어야 되니까. 근데 나중엔 아이를 못 찾으면 어떡하나 또 그것도 무서운 거예요."

10년 전 그날을 이야기하는 유가족 11명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고 무엇을 잊지 말아야 할까요? 지금 아래의 영상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노란 리본을 보여주세요




씨리얼 팀은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이해 작은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10년의 시간 동안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노란 리본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82명의 노란 리본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함께 기억하고 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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