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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국민의힘, 16년만에 광주 8개 선거구 모두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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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국민의힘 광주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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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취약지역인 광주에서 16년 만에 8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

3일 국민의힘 광주시당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주 서구을과 북구갑, 북구을 등 광주 3개 선거구의 우선 추천을 확정했다.

서구을에는 김윤 전 대우자동차 세계경영기획단장, 북구갑에는 김정명 국민의힘 광주시당 부위원장, 북구을에는 문화예술 분야 인재로 영입된 양종아 한뼘클래식기획 대표가 각각 공천됐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지난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16년 만에 광주 8개 모든 선거구에서 총선 후보를 내게 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동남갑에 강현구 전 대한건축사협회 광주시건축사회장, 동남을에 박은식 국민의힘 비대위원, 서구갑에 하헌식 전 국민의힘 광주 서구을 당협위원장, 광산갑에 김정현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광산을에 안태욱 전 TBN광주교통방송사장을 공천했다.

국민의힘은 제22대 총선에서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1석씩 2석 이상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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