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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신간]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변해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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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만 구독 & 경제 대표 유튜브 「삼프로TV」 대표 이코노미스트의 경제 나침반 ‘머니스톰’

지은이: 김한진, 송주연
펴낸곳: 페이지2북스


이투데이

한국 증권가에서 38년간 활동해온 이코노미스트가 ‘자산시장의 미래’에 관해 전략적 분석을 제시했다. 코스피지수가 200이던 시절부터 3300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지켜본 ‘영원한 현역’ 김한진 박사는 유동성 팽창으로 40년 만에 시장에 변곡점이 찾아왔다고 분석한다. 이로 인해 자산시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이전에 알고 있던 저금리 시대는 종언을 맞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펼쳐질 자산시장 변화의 원인과 과정, 결과를 짚으며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 자세와 전략에 대해 고찰했다.

불황의 시대에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미래를 위한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책은 김한진 박사가 제시하는 바뀐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전략과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에 대한 나침반이다.

제1부에서는 지금까지 세계가 걸어온 유동성 팽창 과정, 미 연준의 최근 통화정책과 그 의미들, 그리고 금융완화 정책 영향과 폐해 등을 파헤침으로써 각국이 앞으로도 왜 이 유동성 포퓰리즘에서 벗어나기 어려운지를 들여다본다. 2부에서는 이 거대한 통화 유동성 더미가 앞으로 물가와 금리에 미칠 영향과 구조적으로 바뀔 세계경제를 진단한다. 3부에서는 앞선 1, 2부를 토대로 자산시장의 향후 특징들을 조목조목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앞서 정리한 세계경제 프레임의 변화와 중금리 환경과 관련해 한국경제의 미래를 그려보고, 정부와 기업들의 대응전략과 금융 투자자들이 각별히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짚었다.

저자 김한진 박사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삼성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을 거쳐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피데스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다올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으로 글로벌 자산 전략을 담당했다. 2021년 증권사를 은퇴하며, 구독자 230만 경제 유튜브 「삼프로TV」의 이코노미스트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저서로는 『투자의 신세계』,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 『코로나 투자 전쟁』, 『빅히트』, 『경제 트렌드 2019』, 『인플레이션의 시대』, 『변화와 생존』 등이 있다.

송주연 다올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전략팀 시황분석 연구원이 공동필자로 참여했다.

[이투데이/홍성호 기자 (suhoh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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