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뉴스페이스 가속화'···항공우주인 신년인사회 키워드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항공우주인들이 모여 기술 자립과 국가 항공우주산업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새해 주요 화두로는 민간 산업 육성과 인공지능 활용 확산이 제시됐다.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한국항공우주학회는 16일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2026년 항공우주인 신년인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2020년부터 우주
- 이데일리
- 2026-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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