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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삼겹살 축제' 다음 달 2~3일 청주서문시장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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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목살 할인 판매

뉴스1

청주서문시장 삼겹살 축제 홍보물.(청주시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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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임양규 수습기자 = 충북 청주시는 3월 2~3일 이틀간 청주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2024 청주 삼겹살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무료시식회와 한돈 장터 개장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 체험행사도 제공한다.

또 미소찬, 숨포크 등 5개 업체에서 삼겹살·목살을 1인당 2㎏씩 2만 원에 할인 판매한다.

서문시장상인회 관계자는 "삼겹살거리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거리로, 특색 있는 음식관광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삼겹살을 청주 대표 음식으로 특화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2년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하고, 매년 3월 3일 삼겹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limrg9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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