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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김동구 한강청장 “농민 어려움 살피는 정책 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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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강섬 보행로 개선사업’ 추진지역 현장점검

뉴스1

김동구 한강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21일 양평군이 추진 중인 남한강 양강섬 주변 보행로 개선 사업 지역에서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한강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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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1일 “농민들이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잘 살피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구 청장은 이날 경기 양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양평읍 양강섬 주변 보행로 개선 사업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면서 인근 ‘한들양수장’의 취수 어려움을 들은 뒤 이같이 말했다.

한들양수장은 남한강 물을 농업용수 등으로 퍼 올리는 곳인데 취수구 주변의 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퇴적토가 쌓이면서 양수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동구 청장은 야간경관 조명 설치, 물안개공원 보도교 설치 등 양강섬 주변 보행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양평군의 요청으로 이날 현장을 방문했다.

김 청장은 대심리 거북섬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부지도 살펴보며 현황을 확인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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