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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코레일관광개발,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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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4번째)와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3번째)이 협약체결 후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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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취약계층(어린이,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기차여행 후원금 지원 과 정기적인 물품 나눔 등 전국적 단위의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지역사회 상생 여행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해 온 실적을 인정받았다.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선정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광인프라를 지속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코레일관광개발은 금융교육 접근성 제고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국 철도인프라와 연계된 금융정보 소외계층 발굴 △정선 레일바이크 등 전국 5개 철도 테마파크와 연계하는 금융교육프로그램 신규 개발 △전국 철도 관사 관리인력과 지역주민 교육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권 대표는 ”이번 예금보험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승무원 등 젊은 직원들이 실질적인 금융교육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다른 공공기관에도 예금보험공사의 금융교육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기수정 문화부 부장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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