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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영상] "우크라에 영광" 외치고 처형된 42세 저격수…마지막 모습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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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포로로 잡힌 후 '우크라이나에 영광을!'이라고 외치다가 러시아군에 무참히 처형된 우크라이나군 저격수의 모습이 생생한 전신상으로 재현됐습니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키이우24'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의 영웅' 올렉산드르 이호로비치 마치예우스키(42)의 동상 제막식이 열렸는데요.

가려졌던 흰 천이 걷히자 유리 상자 안에서 군인 복장을 한 마치예우스키의 전신상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