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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아쿠아맨2' 오리지널 캐스팅→커진 스케일…제이슨 모모아 "항상 아쿠아맨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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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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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12월 20일(수) 개봉을 앞둔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감독 제임스 완, 이하 ‘아쿠아맨2’)이 오리지널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가운데 극 중 캐릭터들간의 스펙터클한 액션 빅매치로 궁금증을 높인다.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아틀란티스의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위대한 여정을 그린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편 ‘아쿠아맨’을 통해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보였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쳐 눈길을 끈다.

먼저, 아틀란티스의 왕 ‘아쿠아맨’에는 제이슨 모모아가 열연했다. 이번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각본 원안에도 참여했다고 알려진 제이슨 모모아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항상 ‘아쿠아맨’일 것이다” 라고 언급하며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바,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가 변신할 ‘아쿠아맨’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전편에서 ‘아쿠아맨’과 이부 형제이자 빌런으로 등장했던 ‘옴’역에는 패트릭 윌슨이 다시 한번 열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달라진 ‘아쿠아맨’과 ‘옴’의 관계를 예고해 신선한 케미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는 가운데 ‘옴’의 드라마틱한 신체 변화와 ‘아쿠아맨’과의 유머러스한 티키타카가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절대적인 힘으로 돌아와 전 세계를 위협하는 ‘블랙 만타’역으로 변신했다. 전편에서 아버지를 잃고 ‘아쿠아맨’과의 대결에서 패배했던 그가 “모든 것을 파괴하겠다”라는 엄포와 함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해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아틀란티스의 여왕 ‘아틀라나’역의 니콜 키드먼도 다시 등장, 멸망의 위기 속 전 세계를 구하는 ‘아쿠아맨’의 위대한 여정 에 함께할 예정으로 그들이 펼칠 놀라운 수중 전투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한편, 전편 ‘아쿠아맨’의 즐길거리였던 각 캐릭터들의 대체불가한 능력이 영화가 선사할 스펙터클한 액션 빅매치를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무한 자극한다.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과 ‘옴’(패트릭 윌슨 분), ‘아틀라나’(니콜 키드먼 분)가 가진 왕가혈통의 초인적인 신체 능력부터 각기 다른 초음속의 스피드와 점프력, 파워 등이 액션적인 볼거리를 더하며, 특히 ‘아쿠아맨’, ‘옴’, ‘아틀라나’의 각기 다른 스타일의 뛰어난 삼지창 액션은 더욱 커진 전투만큼 화려해져 관객들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여기에 아틀란티스 역사 속 일곱 왕국에 저주인 고대 무기 블랙 트라이던트가 등장해 더욱 강력한 수중 액션 볼거리를 기대하게 한다.

오리지널 캐스팅 조합으로 다시없을 완벽한 케미를 예고하는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오는 12월 20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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