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1 (수)

대전 동구 스카이라인을 바꾼다···'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12월 분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전시 동구 최고층 아파트 분양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총 358세대, 전용 84~155㎡, 주차대수 1.69대
빠른 입주 가능한 후분양 아파트, 내년 10월 입주 예정
원도심 인프라 갖춰…단지 앞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내년 상반기 착공 추친
약 2만여 세대 신흥 주거타운 '마수걸이' 분양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설계…2.5m 천장고, 전세대 3면 발코니 등 공간 활용 높여
노컷뉴스

12월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452-1번지 일원에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3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후분양 아파트로 공급되며 내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84㎡A 114세대, △84㎡B 42세대, △105㎡A 35세대, △105㎡B 80세대,
△108㎡ 85세대, △155㎡ 2세대로 전용 84㎡와 중대형 평형을 함께 선보인다. 세대당 1.69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대전시 동구 핵심입지에 조성돼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대전의 주축 간선 횡단도로인 한밭대로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둔산 생활권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덕연구단지, 둔산동 학원가의 접근이 편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대전 IC가 차량 5분 거리다. 단지 바로 앞 동부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는 12개 노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전복합터미널이 단지 바로 건너편에 있어 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내년에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착공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7일 "트램은 친환경 수소기술의 완전 무가선 방식으로 건설되며, 2024년 상반기 착공을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트램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양~정부청사~한국과학기술원~관저~대전역 등 대전시를 순환하는 총 연장 38.1km 노선으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구간과 환승 연결을 계획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지어지는 동부역(가칭)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원도심 입지로 단지 앞 대전복합버스터미널 내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등과 함께 대전한국병원, 매봉 어린이공원, 성남 어린이공원 등 단지 주변에 뚜어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있다. 단지 반경 1㎞ 내에 가양초, 가양중이 있으며, 인근에 동대전 시립도서관(제2시립도서관)이 내년 12월 개관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좋다.

2만여 세대 신흥 주거타운 '마수걸이' 분양

노컷뉴스

12월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미분양 소진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9월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923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677세대)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가 들어서는 대전시 동구는 2만여 세대가 자리잡는 도심융합특구로 개발되고 있다.

실제로 인근에 위치한 성남1구역은 이주ㆍ철거가 마무리돼 분양을 계획중이며, 구성(성남
동)2구역, 성남3구역, 가양5구역의 경우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이 외 복합버스터미널
일대 민간개발 및 가양1구역,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전역세권개발 등 다수의 개발계
획이 진행되고 있다. 또 지난달 6일 대전시 도심융합특구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며 대전역세권 개발과 옛 충남도청사 일대가 본격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도심융합특구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혁신산업·주거·문화시설을 결합한 고밀
도 복합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계획으로, 2024년 사업방식·건립 규모 등 세부 밑그림을 제시하
고 2030년 명품 랜드마크 건립을 완료할 전망이다.

대전 동구 최고층 아파트, 원스톱 생활 커뮤니티 설계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아파트는 지상 49층의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지어져 대전시 동구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건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내부 역시 현대건설의 혁신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전 세대에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3면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3면 발코니는 확장시 2면 발코니보다 훨씬 넒은 서비스 면적으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49층이 제공하는 우수한 조망권에 2.5m의 천장높이 설계로 넓은 실사용 면적과 함께 확 트인 공간감까지 제공한다.

단지 내에선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3층에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서며, 3층 일부와 4층에는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힐스라운지(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노컷뉴스

12월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지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다. 힐스테이트는 2023 부동산R114 베
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한국표준협회 2023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공동주택 부문 1위,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을 차지했다.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2019년부터 올해 11월까지 56개월 연속으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는 지난달 대전시로부터 '올해의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대전시 동구 최고층 아파트로서 전 세대 3면 발코니, 높은 층고 등 설계에 심혈을 기울인 단지"라며 "대전 내 힐스테이트 단지의 성공적인 분양 성적에다 대전시 동부권 개발과 교통 개발호재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