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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금감원장 "고령자에 ELS 권유 적절했나?"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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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콩 H지수를 기준으로 삼는 주가연계증권, ELS 상품의 불완전판매를 두고 원성이 높은데요. 특히, 고령 투자자들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죠. 이복현 금감원장이 작심발언을 내놨습니다. "고령자들에게 ELS를 권유하는게 적절했는지 따져보겠다며, 관련해서 '투자자의 자필 서명을 받았다 한들, 판매사 책임이 면제될 순 없다'고 했습니다. 금감원도 전수조사 방침을 내놓은 상황이라 은행들은 전전긍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