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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12월 내한…예비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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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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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오는 12월 최초 내한한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적인 기대작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한국 개봉을 2개월 앞둔 12월 8일 내한을 결정했다. 이번 내한 행사는 '듄: 파트2'에 대한 사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한국 기자들과 예비 관객들을 미리 만나는 일정을 계획 중이다.

캐나다 출신 드니 빌뇌브 감독은 '그을린 사랑'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션되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컨택트' 등 웰메이드 영화를 연출해 왔으며 '듄'에서 마침내 연출력의 꽃을 피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듄: 파트2' 사전 내한 프로모션의 자세한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작품은 오는 2024년 2월 한국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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