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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은행연합회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TF' 구성…"매주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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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 관계자 등 참석

"민샘 금융 방안 조속히 도출"

아시아투데이

/은행연합회


아시아투데이 정금민 기자 = 은행연합회는 사원은행 등과 함께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마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 마련 TF는 이날 첫 회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금융 지원 방안을 조속히 도출하기 위해 매주 TF 회의를 열기로 결정했다.

회의에는 은행연합회와 20개 은행,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TF는 앞서 지난 20일 금융당국·금융지주회장 간담회와 27일 금융당국·은행장 간담회에서 자영업자·소상공인 이자 부담 경감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이 모아진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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