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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단독] '尹 정부 첫 신도시' 지구지정부터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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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의 첫 신도시 계획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로 계획됐던 지구지정이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4만 6천 가구 공급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정수양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발표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부지입니다.

731만㎡의 규모에 4만 6천 가구가 공급되는 윤석열 정부의 첫 신규택지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