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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상 첫 8강 꿈 무산…승부차기 3명 실축 끝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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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 1-1 뒤 승부차기 1-3 패


부담감 최고조의 16강전 승부차기. 조별리그에서 돌풍을 몰아친 일본 선수들도 중압감을 버티지 못했다. 미나미노와 미토마, 요시다까지 간판선수들의 자신감 떨어지는 실축이 패배로 직결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6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크로아티아와 16강전에서 연장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