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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데이지, 데이지, 앞에 보이는 도살장 문을 박차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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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국제동물권단체 LCA, 단편 애니메이션 ‘슈퍼 카우’ 공개

죽음 앞둔 암소 이야기 담아…미 유명가수 ‘모비’도 참여



좁은 통로의 끝, 문이 열리자 머리에 총구가 겨눠진다. 동료들의 뒤를 따라 그 문을 향하던 홀스타인 암소 ‘데이지’의 눈에도 그 모습이 눈에 띈다. 데이지의 눈빛이 달라진다. ‘이곳이 바로 도살장이구나.’ 작업대에 들어선 데이지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국제동물권단체 ‘동물을 위한 마지막 기회’(Last Chance for Animals·LCA)가 10월1일 세계 채식인의 날을 맞아 육류와 유제품 소비로 희생되는 수백만 마리의 동물의 현실을 알리는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