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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분양시장…평택 등에서 1500여 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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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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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15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지난주 2700여 가구 대비 대폭 줄어든 수치다.

정부가 수도권과 세종을 제외한 전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한 조치는 26일부터 적용된다. 향후 분양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높아진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1540가구(일반분양 154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경기 성남시 성남동 '성남수진역파라곤(오피스텔) 강원 강릉시 지변동 '강릉더리브퍼스티지' 충남 천안시 부대동 '부성역우남퍼스트빌' 등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평택석정공원화성파크드림' 경남 사천시 용현면 'e편한세상사천스카이마리나' 전남 광양시 광양읍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등 14곳이 개관을 앞뒀다.

우남건설과 더블유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761번지 일원에서 '부성역우남퍼스트빌'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84㎡(이하 전용면적), 총 316가구 규모다. 화성산업은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산12-5번지 일원에서 '평택석정공원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80~110㎡, 총 1296가구 규모다.

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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