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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랭지 태백마저 ‘33도’…7월 상순 역대 최고 기온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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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37.2, 안동 36.3, 대전 35.3, 순천 33.2 등

전국 곳곳서 역대 7월 상순 기온 극값 갈아치워

3~4일 제주·남해안 태풍 간접 영향권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 4시 기준 전국적으로 7월 상순 낮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의성 37.2도, 안동 36.3도, 대전 35.3도, 순천 33.2도, 태백 33도 등 역대 7월 상순 최고 기온을 여러 지역에서 갈아치웠다. 서울도 33.8도, 체감온도는 34도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