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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싸이렌] 글래스고의 처음과 끝…인류는 석탄을 떠나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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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침묵을 깨는 청년들의 말]

10월31일~11월13일 영 글래스고 COP26 총정리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13일까지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의 최대 도시 글래스고에서 열린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끝났습니다. 글래스고 현장에 있었던 기후싸이렌 출연자들이 글래스고에서 전세계인들이 기후변화 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일부 환경운동가들의 기후시위가 아닌 일반 시민들이 가족·친구 단위로 거리로 나온 시위현장과 기후시위를 이끌며 차세대 리더로 성장 중인 그레타 툰베리 연설 현장 1열 직관까지…. 기후변화를 둘러싼 세계인들의 뜨거운 목소리들을 현장 영상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