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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포차]일단 수습...깊은 내상 남긴 윤석열·이준석 갈등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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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월 3일) 울산에서 만난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

이 대표의 잠행 이후 처음으로 만난 것인데요~

어제 만남으로 격화되던 두 사람의 갈등은 우선 봉합되는 모양새입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도 이날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를 승낙하며

국민의힘 선대위 잡음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윤석열 캠프는 이 만찬 회동을 기점으로 다시 상승세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요?

얼마 남지 않은 대선에서 이 사건은 어떤 영향을 줄까요?

급변하는 대선 판세! 〈공덕포차 시즌3〉에서 유쾌하고 날카롭게 짚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하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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