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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2022년형 ‘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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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포드, 2022년형 ‘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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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모델, ‘포드 머스탱 쉘비’가 새로운 방점을 제시한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한 차량은 바로 ‘포드 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Ford Mustang Shelby GT500 Heritage Edition)’으로 명명되었다.

특히 1967년대부터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쉘비 GT350’과 이를 발전시킨 ‘쉘비 GT500’을 기념하는 만큼 차체 곳곳에 클래식한 연출을 가득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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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의 외형은 일반적인 머스탱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막상 세세하게 살펴보면 상당한 변화를 드러낸다.

더욱 대담하게 연출된 프론트 엔드는 엔진에 신선한 바람을 전할 수 있도록 개방감을 더하고 쉘비 고유의 코브라 엠블럼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 더욱 대담히 그려진 바디킷, 그리고 냉각 등을 위헤 큼직한 에어 밴트를 더한 보닛을 얹으며 ‘기능의 우수성’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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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는 거대한 휠과 브레이크 캘리퍼가 고성능 차량의 성격을 그러내며 클래식한 데칼과 GT500 레터링이 더해져 차량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후면 역시 포드 엠블럼 대신 코브라 엠블럼을 더했고, 고성능 모델에 걸맞은 트윈 타입의 듀얼 머플러 팁, 큼직한 리어 디퓨저를 더했다.

V8 5.2L 엔진을 기반으로 760마력을 자랑하며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후륜구동의 레이아웃을 조합해 대담하고 선굵은 드라이빙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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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의 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의 경우 그 동안의 경험, 모터스포츠의 경험을 바탕으로 드라이빙 모드 개선을 통해 주행 가치를 더했다.

포드는 2022 머스탱 쉘비 GT500 헤리티지 에디션과 더불어 기본 사양인 ‘머스탱 쉘비 GT500’도 함께 선보였다.

모클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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