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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이겁니다"…'페트병 옷' 전격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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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앵커>

친절한 경제입니다. 오늘(26일)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김 기자, 오늘 입고 나온 옷이 좀 평소랑 달라 보이는데,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기자>

좀 특별한 옷입니다. 오늘 이 옷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고요.

에너지 소비,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줄인다, 이런 태그도 붙어 있더라고요.

일반 옷들과 소재나 촉감이 똑같아서 말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인데요, 일명 '뽀글이'라고 불리는 플리스 점퍼도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