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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톤 엔진 제어 기술‥성패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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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독자기술로 날아오르는 3단 로켓 누리호는 일단 가장 힘이 센 1단 로켓이 제대로 작동해 지구를 탈출한 뒤, 2, 3단이 차례로 분리되는 게 관건입니다.

계속 날아올라서 위성 모사체가 목표한 우주 궤도에 진입하면 성공입니다.

그 과정을 이유경 기자가 자세히 보여드립니다.

◀ 리포트 ▶

누리호 발사 성공의 첫 번째 변수는 날씨입니다.

발사 당일 지상에서 평균 초속 15m 이상인 바람이 불거나, 비행경로에 번개가 치면 발사는 중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