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기상, 밥도 못 먹어”…中 초등학교 오전 6시 40분 등교 규정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6시 40분까지 등교할 것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한 학부모가 새벽 6시 41분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촬영한 모습. 산시경제일보 캡처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오전 6시 40분까지 등교하지 않으면 벌을 준다는 교칙을 정해 학부모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관할 교육청은 처음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 서울신문
- 2026-04-05 10:3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