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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썰] ‘충격의 3차 투표’ 미스터리와 이재명의 ‘국감 돌파’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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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사흘만에 “경선 승복”…중대 고비 넘긴 ‘원팀’

‘컨벤션 효과’는 실종…다음주 ‘대장동 국감’이 분수령



안녕하세요. 한겨레 <논썰>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 최종 고비를 넘어섰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캠프가 중도 사퇴 후보 무효표 처리 재검토와 ‘결선투표’ 실시를 요구했지만, 민주당 당무위원회에선 이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겁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당무위 결정 두 시간 뒤 페이스북을 통해 “당무위 결정을 존중한다.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을 혼돈으로 몰아넣었던 결선투표 논란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재명 지사, 이제는 대선 후보라고 불러야겠죠, 이재명 후보는 또 한 번의 중대한 난관을 넘어선 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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