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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썰] ‘고발 사주 vs 대장동’, ‘윤-홍 대전’ ‘명-낙 대전’ 분수령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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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겨레> ‘논썰’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맞는 명절 연휴는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족, 친지들이 모여 각종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민심의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죠.

올해는 특히 지지율 1, 2위를 다투는 여야 유력 대선 주자들이 각각 대형 악재를 만나 당내 경쟁자들의 맹추격에 직면한 상황이었죠. 이번 논썰에선 추석 연휴 많은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린 대형 이슈는 무엇이었는지, 대선 정국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등을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