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쏘나타·싼타페·그랜저·XM3 등 인기차종 특가행사
'신차장 다이렉트' 계약완료시 롯데호텔 숙박권 증정
롯데렌터카 제공©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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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롯데렌터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290만원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롯데렌터카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300대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즉시 출고 가능한 차량으로만 구성된다. 1월 계약 완료 고객은 설 연휴에 새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7일배송’, ‘하루배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클리어런스 차종은 지난해 인기차종 '톱 10'에 포함된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기아 K5를 비롯해 총 6종이다. K5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 경우 최저 월 26만원대(48개월/선납금 30%/연 1만㎞/제휴카드 기준)에, 그랜저 2.4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은 최저 월 34만원대(동일 기준)로 이용할 수 있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비대면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1박·조식 2인 및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이용권 1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호텔 이용권은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고객이 선택한 차종, 옵션의 새 차를 세금, 보험료가 모두 포함된 월 대여료를 내고 계약기간(12개월~60개월) 동안 이용하는 서비스다. 롯데렌터카에 따르면 지난 3년간(개인 및 개인사업자 보유대수 기준) 평균 17% 성장하고 있다.
최근영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상무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시하는 고객에게 롯데렌터카만의 차별화된 '가치경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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