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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29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 수도권 1등 11명 최다…전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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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29회 당첨번호 1등 16명. 제929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주인공은 16명이다. 각각 13억803만 원을 받는다. /동행복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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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29회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맞힌 2등 91명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제929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수도권 지역에서 가장 많은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제92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전체 16명 중 11명이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로또를 샀다. 비율로 따지면 전체의 약 69%다. 배출 지역은 서울 동대문구·서울 영등포구·인천 남동구(2곳)·경기 성남시 분당구(4곳)·경기 수원시·경기 안양시·경기 포천시였다.

추첨 결과 제929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는 '7, 9, 12, 15, 19, 23'으로 나타났다. 자동과 수동 그리고 반자동 방식을 선택한 사람은 각각 9·6·1명이었다. 6개 모두 맞힌 주인공 16명은 각각 13억803만 원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4'가 일치한 2등은 91명으로 각각 3833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3028명이다. 각각 115만1947원씩 받는다.

4개를 맞힌 4등은 14만880명이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번호 3개 일치)은 224만4712명이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이다. MBC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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