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로 나간 아들, 추석 못와도 문중벌초는 참석해야”…제주의 독특한 추석문화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19.09.12 10:4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