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농·축협 연체가산금리는 연체기간에 따라 8~ 11%이내(조합원 6~ 9%이내)에서 차등 운용해왔다.
이번 금리 인하 조치로 농·축협내 연체고객의 이자부담 경감 규모는 연간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은 취약 차주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차주의 채무변제 충당순서 선택권 부여, 원금상환 유예 등 기타 지원방안도 5월 중 시행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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