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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함평군, 24일 함평나비마을 서울캠핑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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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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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오는 24일 함평나비마을 서울캠핑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개장한 함평나비마을 서울캠핑장은 서울시에서 폐교된 성남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20면의 캠핑장과 바둑실, 북카페, 탁구교실 등 편의시설은 물론, 사슴우리, 트램펄린,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용 요금도 1박2일에 2만5300원으로 저렴한데다 텐트, 테이블, 화덕, 전기장판, 버너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캠핑장 예약은 이용 예정일 하루 전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하면 되며, 전화접수는 불가능하다.

캠핑장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함평나비마을서울캠핑장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함평=김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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