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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화)

부산 북구 황재관 구청장, 2018년도 구정 운영방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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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황재관 부산 북구청장


황재관 부산 북구청장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황재관 부산 북구청장은 20일 북구의회 제223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 참석해 가진 구정연설을 통해 2018년 구정 운영방향과 예산운영 방향을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올해보다 331억원이 증가한 3808억원으로 일반회계 3716억원과 특별회계 92억원이다.

황재관 구청장은 "올해는 민선6기 3년을 지나오면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북구비전 2030 장기발전계획 수립, 교육문화 혜택 확대, 공공의료와 복지서비스 향상 등 '희망찬 미래, 행복한 북구' 건설로 서부산의 중심도시로 도약한 한해였다"고 강조했다.

2018년 주요 구정 운영방향으로 △안전을 지켜요!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희망을 키워요! 풍요롭고 활기찬 지역경제 △다함께 누려요! 즐거움이 가득한 교육문화 △행복을 나눠요! 더불어 따뜻한 희망복지 △감동을 드려요! 소통과 신뢰의 열린 구정으로 정해 북구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재관 구청장은 "내년은 북구 승격 40주년이 되는 해로, 31만 구민과 북구의회 의원, 그리고 750여 북구청 공직자의 열정을 한데 모아 지난 40년 동안 북구가 발전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 10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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