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학폭위' 무조건 열고보자… 화해·사과 없이 신고·처벌만 난무 조선일보 원문 유소연 기자 입력 2017.09.16 03:03 최종수정 2017.09.16 07:54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