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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SNS계정 470만개 차단…세계 최초 강력 규제
호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법 발효 한달 만에 470만개의 계정을 삭제했다. 호주 온라인 안전규제- 10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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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호주 당국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금지 조치를 시행한 지 한 달이 지난- 10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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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하늘 '에어택시' 뜬다…올해 말 세계 최초 상용화 예고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날아다니는 택시'가 올해 말 두바이 하늘에서 현실이 된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 10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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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년4개월11일 핵실험 없이 지내 최장 기록 경신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14일 전 세계가 새로운 핵 이정표를 세웠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 2017년 9월3일- 10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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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가 전 총리, 차기 중의원 선거 불출마…은퇴 의향"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 집권 자민당 소속 스가 요시히데(菅義偉·77) 전 총리가 내달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차- 10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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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통화로 뇌물 받은 중 인민은행 전 간부…CCTV 반부패 다큐에서 집중 소개
중국중앙TV(CCTV)가 해마다 연초 방영하는 반부패 특별 다큐멘터리에서 가상통화 이더리움으로 뇌물을 받은 전 인민은행 간부의- 10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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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교부, 미·대만 무역합의에 "단호히 반대"
미국과 대만이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는 내용의 무역 합의를 체결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가 '단호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11시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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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핵심 철도노선 9시간 만에 복구…67만명 출근길 대란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16일 새벽 발생한 전력 장애로 운행이 중단됐던 일본 도쿄의 핵심 철도 노선들이 약 9시간 만- 11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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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문도 중국에 밀리나?"⋯세계 대학 TOP10에 中대학 7곳 '싹쓸이'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세계 주요 대학의 연구 성과를 기준으로 한 국제 순위에서 중국 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 11시간전
-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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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14개’ 태운 칠레 산불 방화범, 잡고 보니 마약 취한 ‘진화대원’…브리핑까지 참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 칠레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대형 산불을 낸 방화범이 붙잡혔다. 잡고 보니 범인은 20대 산불진화대- 11시간전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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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女총리들 도쿄서 만났다…日·伊, '中염두' 공급망 협력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우파 성향 여성 지도자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6일- 11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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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만든 대박…하루 매출 400개서 '수만 개' 뛴 '우는 말' 中서 인기
봉제 실수로 탄생한 말 인형이 '우는 말'(Crying Horse)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중국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1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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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체포 때 사망한 쿠바인 경호원 32명 유해 본국 송환
[서울=뉴시스] 김상윤 수습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11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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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를 죽였어" 11살 아들 '충격 범행'..."일찍 자라고 해서"
게임기를 빼앗았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총으로 쏴 살해한 11세 소년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펜실- 11시간전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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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워치] 中 '한일 밀착' 경계감…이란 놓고는 '속앓이'
[앵커] 중국에서는 중국 방문 엿새만에 이뤄진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한일간 온도차가 느껴졌다며- 11시간전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