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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다시 맹추위...'건조특보' 경북동해안·내륙 '산불주의'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은 6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다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특히- 2026-01-06 00:0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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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서울 이랜드,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승격은 물론 K리그1 경쟁력 갖춘 팀 되겠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64년생인 우상배 신- 2026-01-06 00:0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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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하는데...우리도 대만 공격하자" 술렁이는 중국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군에 의해 전격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이- 2026-01-06 00: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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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FC,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 영입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올해 K리그2에 뛰어드는 수원FC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골키퍼 양한빈을 영입하며 골문 보강에 나섰- 2026-01-06 00:0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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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로 찍은 '인생샷' 공개한 李대통령…"화질은 확실하쥬?"
【파이낸셜뉴스 중국(베이징)=성석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중국 국빈 방문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함께- 2026-01-06 00:0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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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남권, 전지역 건조 또는 한파· · ·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황재윤 기자]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기상청은 "당분간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오늘- 2026-01-06 00:07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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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시리즈' 코앞인데… 브레이커스, 최진행 부상 악재에 '비상등' ('최강야구')
(MHN 김설 기자) 브레이커스가 뜻밖의 부상 악재로 긴장감에 휩싸였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32회에서는- 2026-01-06 00:07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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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정상회담] 靑 "한중 협력, 제조업에서 서비스·콘텐츠까지 입체적 확대"
[베이징=뉴스핌] 김현구 박찬제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5일 "과거 우리가 중국에 중간재를 공급하고 중국이 최종재를- 2026-01-06 00:07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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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확실하쥬?”···이 대통령, 선물받은 ‘통신보안’ 샤오미 폰으로 시진핑과 셀카
이재명 대통령은 방중 이틀째인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마친 후 SNS에 시 주석 부부와 함께 찍은- 2026-01-06 00:0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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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북도, 산지 중심 -10℃ 안팎· · ·당분간 대기 매우건조
[이상석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기상청은 "충청북도는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가량 떨어겠다"며 "당분- 2026-01-06 00:06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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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서울 -6℃, 반짝 추위...밤부터 중북부 눈비
오늘(6일)도 한파 수준은 아니지만,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많게는 5℃가량 떨어져 다소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영하 6도, 중- 2026-01-06 00:0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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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강좌 이용권+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 선정해 표창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2026-01-06 00:0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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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로 800조원 넘게 징수"…대법원 판결 압박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통해 6000억달러(약 869조4600억원) 이상을- 2026-01-06 00:0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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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본보기 되려 평생을"…'짝꿍' 조용필→유족 곁 지킨 이정재·정우성 (엑's 현장)[종합]
(엑스포츠뉴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김수아 기자) 세상을 떠난 고(故) 안성기의 빈소에 늦은 시간까지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2026-01-06 00:0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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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었다" 경찰이 쏜 총에 20대 의경 사망···'살인 무죄'에 엄마는 오열했다 [오늘의 그날]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10년 전- 2026-01-06 00:05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