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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8개로 6타 줄인 김아림, 혼다 LPGA 타일랜드 공동 8위 도약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챔피언 김아림이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 2025.02.21 17: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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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2년차 임진희 “한국에서 그랬듯 미국에서도 다승왕 목표”
“메인스폰서를 구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자신감이 넘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2년 차를 맞은 임진희(27- 2025.02.21 15:32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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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서 분위기 바꾼 윤이나, 3월 중국 블루베이 LPGA가 두 번째 시험무대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 컷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나 분위기를 바꿨다.- 2025.02.21 00: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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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회복 고진영,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서 공동4위…윤이나와 신인왕 경쟁 이와이 아키에 깜짝 선두
지난해 무관으로 부진했던 고진영이 올 시즌 나서는 대회마다 상위권에 포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진영은 20일 태국 파- 2025.02.20 19:0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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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지난해 부상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난 고진영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고진영은 20일 태국 파타야- 2025.02.20 17: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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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좋은 韓여자골프, LPGA ‘아시안 스윙’도 정조준
한국 선수들이 3주간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 스윙’에서 다시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2025.02.20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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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조짐 고진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6승 조준…윤이나는 불참 속 랭킹은 상승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잔뼈가 굵은 고진영이 투어 통산 16승 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태국이다. 고진영은 20일부터- 2025.02.18 11:0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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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아시안 스윙, 태국서 첫발… 고진영 앞세운 태극낭자들, 시즌 2번째 우승 겨냥
아시아 각지를 넘나들 한국 여자 골퍼들이 개막전 우승의 여운을 이어가려 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2025.02.18 10:2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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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일 개막…고진영·양희영 등 출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이 20일 태국에서 시작한다. LPGA 투어는- 2025.02.18 10: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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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업’은 모든 프로스포츠의 지상 과제, LPGA는 6초룰·PGA는 샷클락 만지작, 한국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스피드업’은 모든 경기의 지상 과제다. 종목을 불문하고 경기를 빠르게 치러야 관중 또는 시청자- 2025.02.17 16:2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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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림 LPGA 투어 첫 우승 이끈 마법의 ‘빗자루 퍼터’[챔피언스클럽]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롱 퍼터 트렌드의 시작일까. 노예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 컵에서 첫 우- 2025.02.16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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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사우디레이디스 1R 보기 없이 3언더파…LPGA 데뷔전 컷 탈락 아픔 씻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데뷔전에서 컷오프 탈락했던 윤이나가 사우디에서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2025.02.14 20:1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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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3월 포드 챔피언십부터 슬로 플레이 ‘철퇴‘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달 새로운 슬로 플레이 ‘철퇴’ 정책을 시작한다. 14일- 2025.02.14 17:5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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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6초 늦으면 1벌타, 16초 늦으면 2벌타… LPGA “슬로 플레이 뿌리 뽑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거북이 골퍼’ 퇴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주어진 시간을 6초만 초과해도 벌타를 주는 새로운 규- 2025.02.14 10:0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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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6초만 넘겨도 1벌타
주어진 시간을 6초만 초과해도 벌타를 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늑장 플레이 근절을 위한 새로운 규정이다. LP- 2025.02.14 08:1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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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6초만 넘겨도 벌타 주는 새 규정 내달 시행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주어진 시간을 6초만 초과해도 벌타를 주는 늑장 플레이 근절- 2025.02.14 07: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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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LPGA 고진영과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김신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진영과 서브 스- 2025.02.11 11: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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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준우승 고진영, 세계 랭킹 7위로 4계단 상승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준우승한 고진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7위가- 2025.02.11 07: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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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2개 대회 연속 ‘톱5’
지난해 우승 없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 후 두- 2025.02.11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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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노예림, LPGA 파운더스 컵에서 생애 첫 우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방건설 소속 노예림이 2025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노예림은- 2025.02.10 19:4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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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때 꼴찌해 상품 못 받아 울었던 노예림, 마침내 LPGA 첫 우승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7세 때 처음 나간 대회에서 우승 상품으로 주는 인형 못 받아서 엉엉 울었는데 다음해엔 나- 2025.02.10 13:1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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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재미교포 노예림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고진영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2025.02.10 10: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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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톱5 고진영, “올해는 잘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경기력도 마음에 든다”…노예림 LPGA 첫 우승
지난해 부상으로 고전했다 돌아온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시- 2025.02.10 10:42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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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아쉬운 준우승…재미교포 노예림은 생애 첫 우승(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부상을 털고 돌아온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아쉬운 준- 2025.02.10 10:1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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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순위] 파운더스컵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노예림(미국) -21 263(68 64 63 68) 2 고진영 -- 2025.02.10 07:27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