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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투어 브리티시오픈 3R 3위…고진영 공동 4위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박성현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박성현은 4일(한국시각) 영국- 2019.08.04 10:09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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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5번째 메이저 3승 도전..우승은 전부 달라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 해 두 차례 메이저 대회 우- 2019.07.31 16: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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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아웃] 골프가방 속 여권 때문에… LPGA 난리법석
미국의 골프 스타 렉시 톰프슨(24)이 잃어버린 여권 하나가 LPGA 선수 38명의 브리티시 오픈 개막 전 연습을 망쳤다. 2- 2019.07.31 03:0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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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우승컵도 코리안 품에?
고진영(24·왼쪽 사진 )의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의 여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메이저 대회가 열린다. 오는 8월1일- 2019.07.30 21:0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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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LPGA투어 톱 랭커 한자리에, 설해원 레전드매치 티켓 30일 오픈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한국의 박세리, 스웨덴의 아니카 소렌스탐, 멕시코의 로레나 오초아, 미국의 줄리 잉스터 등 미국여자프- 2019.07.30 10:2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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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 뚫고 대역전극… LPGA ‘고진영 시대’ 열었다
한 시대의 새로운 지배자가 탄생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다. 2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 2019.07.29 21:3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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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LPGA 에비앙 챔피언십 2년 연속 참여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2년 연속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여했다고- 2019.07.29 10:13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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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15언더파 우승…세계랭킹 1위 예약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고진영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 2019.07.29 08:56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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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만 쏙쏙' 고진영, 에비앙 챔피언십 역전 우승으로 LPGA 통산 5승째
[OSEN=강희수 기자] 결국은 고진영(24)이었다.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라운드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승에 가장 가까이 가 있- 2019.07.29 07:0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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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2승·세계 랭킹 1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고진영 선수가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고진영은 프- 2019.07.29 03:2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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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 최근 10년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및 교포 선수 우승 일지 ※ (A)는 아마추어. (서울=연합뉴스) <저- 2019.07.29 02: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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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에비앙 챔피언십 3R 선두...박성현 1타 차 2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 선수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는- 2019.07.27 22:1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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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사흘째, 한국 선수 상위권 점령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두권을 점령하고 우승 경쟁을 펼- 2019.07.27 20:1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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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사흘째, 한국 선수 상위권 점령
[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두권을 점령하고 우승 경쟁을 펼- 2019.07.27 18:1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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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PGA '에비앙 챔피언십' 후원…시그니처 체험존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전자[066570]는 25일 프랑스 론알프주(州)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미- 2019.07.25 10: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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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스타들 유럽으로' 2주 연속 메이저 대격돌
[앵커]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에서 우승을 벌써 아홉 번이나 휩쓴 우리나라 골프 스타들이 이번에는 일제히 유럽으- 2019.07.24 07:3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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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69위 무명의 반란! 클랜턴 LPGA 첫 팀대회서 전환점 맞았다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세계 랭킹 269위인 반란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처음으로 열린 팀 대회에서 8년- 2019.07.21 16:5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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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첫 팀플레이 대회, 고진영-이민지 준우승...무명 클랜튼 우승(종합)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고진영(24)과 호주교포 이민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경기 다우 그레- 2019.07.21 16: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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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민지 LPGA 2위...추신수 시즌 16호 홈런
[앵커] 2인 1조, 팀 경기로 신설된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에서 고진영-이민지 조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는- 2019.07.21 12:5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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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민지, LPGA 팀 다우 그레이트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고진영-이민지 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팀 경기에서 아쉬운 준우승에 그- 2019.07.21 10:00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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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민지,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 2위
고진영-이민지가 올 시즌 처음 2인 1조 팀 경기로 신설된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포볼 방식으로- 2019.07.21 09:3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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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앞두고 자신감UP" 고진영-이민지 LPGA투어 첫 팀 경기서 준우승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고진영(24)과 호주 교포 이민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처음 열린 팀 경기에- 2019.07.21 08:2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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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8년 무명 클랜턴, 팀 경기에서 '인생 역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처음 열린 팀 경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 2019.07.21 05: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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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순위]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최종순위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9.07.21 05: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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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신지은 조, LPGA 팀플레이 3R 공동 2위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최나연(32)·신지은(27) 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인 1조 팀플레이 경기 3라운드 공- 2019.07.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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