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밀고 없었더라면…"이승우, 제2의 메시", "라 마시아 최고였어"→FIFA 징계 아쉽네→"현재 시장가치 8억 4700만원"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승우(전북현대)를 포함해 과거 징계를 받아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를 떠난 선수들의- 2026.01.01 12:26
- 엑스포츠뉴스
-
충격 또 충격! 박문성 파격 발언! 홍명보호 '16강 절대 불가' 예언…"32강도 어렵게 갈 것, 홈팀 멕시코? 못 이긴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32강을 어렵게 갈 것이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지난해 말 한 동영상 채널에 출연해 홍명- 2026.01.01 01:43
- 엑스포츠뉴스
-
중계 멘트가 키운 '왕따 주행 논란'→심리 치료까지 받았던 김보름, 현역 은퇴 "포기 안 한 선수로 기억되길"
[OSEN=노진주 기자] 왕따 주행 억울함을 벗은 '스피스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32, 강원도청)이 정든 스케이트화를- 2026.01.01 00:01
- OSEN
-
‘순간의 선택에 커리어가 달라진다’ 7억팔 특급신인, 학교폭력 논란에 일주일 넘게 고심…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내년 시즌 데뷔가 불투- 2025.12.18 05:40
- OSEN
-
"배드민턴 최초 14억 돌파 보인다!" 세계 최강 안세영, 때아닌 상금 논란..."테니스 2위의 4%밖에 안 돼" 중국·인도네시아 지적
[OSEN=고성환 기자]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23, 삼성생명)의 상금 규모가 화제다. 예상보다 적은 액수에 중국과 인도네- 2025.12.03 01:11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