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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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정섭, 검사·실무관 시켜 가사도우미·처남 사건조회"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가 처남 집 가사도우미의 범죄 이력, 처남의 사건 진행 상황 등을 다른- 2025.03.27 10: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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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이정섭, 실무관에도 처남 사건 조회시켜" 공소장 적시
"실무관, 사적 조회 사실 모르고 조회" [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가 후배 검사 외에도 실무관을 통해 사적으- 2025.03.27 09:48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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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 서기관 승진 ▲ 소년보호과 안규용 ▲ 전자감독과 이동준 ▲ 국립법무병원 감호과장 정명훈 ▲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김태섭 ▲ 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홍성- 2025.03.27 09:4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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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 재산 121억…주식 수익 불어나 37억 늘어
심우정 검찰총장의 보유재산은 121억 59만 원으로, 1년 만에 37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25.03.27 09:2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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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검찰 고위직 평균 재산 36억…변필건 477억·심우정 121억
부동의 1위…지난해보다 38억 증가 심우정 재산 늘어나…상속분 증가 [더팩트ㅣ정채영 기자] 법무부와 검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025.03.27 08:25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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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주식 전량 매도 법무장관…美주식 대거 매수 검찰총장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부와 검찰 고위공직자들의 재산공개 결과, 법조계 수장들의 주식투자 양상이 대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03.27 06:1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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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에 "대법에 상고"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2심 무죄에 대해 상고의 뜻을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26일) 이 대표의 2심 선고 뒤- 2025.03.27 05:1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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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위직 평균 재산 36억...심우정 검찰총장 121억
법무부와 검찰 고위직 간부의 평균 재산이 36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27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 2025.03.27 01:0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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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불 확산에 안동교도소 수용자 이송
법무부는 오늘(26일) 안동 지역 산불 확산으로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에 대한 이송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법- 2025.03.27 00:0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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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필건 477억·심우정 121억…법무·檢 고위직 재산 보니[재산공개]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검찰직 재산공개 대상자 51명의 평균 재산이 36억6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 2025.03.27 00: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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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변필건 법무부 기조실장 477억원…심우정 검찰총장 121억원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김다혜 기자 = 법무부와 검찰 고위직 간부들의 평균 재산이 36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 2025.03.27 00: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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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법관 평균 재산 38억…심우정 검찰총장은 1년 새 38억 늘어 121억
올해 재산공개 대상자인 고위 법관의 재산은 평균 38억여원으로 나타났다. 법무부와 대검찰청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은 평균- 2025.03.27 00:0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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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검찰 '최고 재력가' 투톱…변필건 477억, 심우정 121억[2025 재산공개]
법무·검찰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477억6000만원을 신고한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조사됐다. 1년 전보다- 2025.03.27 00: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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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검찰 고위직 평균재산 36억…변필건 법무부 기조실장 '477억'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법무부·검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477억여원의 재- 2025.03.27 00:0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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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불 확산에 안동교도소 수용자 이송
법무부는 안동 지역 산불 확산으로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에 대한 이송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법- 2025.03.26 23:0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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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의성 산불' 안동교도소 800명 이송…"환자 우선"
경북북부제2교도소도 500명 이송 [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경상북도 의성 산불이 안동 등 주변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법무부가 안동- 2025.03.26 22:07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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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불 확산에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 이송"
경북 산불이 안동까지 확산하면서 26일 법무부 교정본부는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을 대피시킨다고 밝혔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2025.03.26 21:59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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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불 확산에 안동 교도소 수용자 이송 진행"
법무부가 오늘(26일) 안동지역 산불 확산과 관련해 안동 교도소 수용자의 이송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 교도소는 현재 8백여 명의 수용자가- 2025.03.26 21:3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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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불 확산에 안동교도소 수용자 이송
법무부는 26일 산불이 확산됨에 따라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에 대한 이송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2025.03.26 21:3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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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동 산불 확산... 안동교도소 800명 대피”
경북 안동시 일대에 산불이 번지자, 법무부 교정본부가 안동교도소 재소자 800명을 대피시키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안동- 2025.03.26 21: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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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동 산불 확산에 안동교도소 수용자 이송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법무부는 26일 안동 지역 산불 확산으로 안동교도소 수용자 800여명에 대한 이송 절차를 진- 2025.03.26 21: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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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동교도소 수용자, 대구 이송…환자·여성 먼저"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법무부가 안동지역 산불 확산과 관련해 안동교도소 수용자에 대한 이송절차를 진행 중이다. 26일 법무부- 2025.03.26 21:2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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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즉시 상고…대법 판단에 남은 재판도 줄줄이
[뉴스리뷰] [앵커] 이재명 대표가 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사법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검찰은- 2025.03.26 21:1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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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입시비리 혐의' 조민에 징역형 집행유예 구형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33)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 23일 나온다.- 2025.03.26 20:0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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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입시비리 혐의' 조민에 징역형 집유 구형…내달 선고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입시비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3)씨의 항- 2025.03.26 19:56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