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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순간’도 시상한다…KBO, 올시즌 ‘월간 4관왕’ 체제 도입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최고의 활약, 미래를 이끌 신예, 그리고 영화 같은 한 장면까지. 2025시즌 KBO 리그가 다- 2025.04.24 10:1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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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일어나는 '영화 같은 장면' 뽑는다...KBO,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신설
[OSEN=이후광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의 열기를 더할 월간 시상이 4개 부문에서 펼쳐진다. ‘2025- 2025.04.24 10:0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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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박건우가 그립다…차포 뗀 NC, KBO리그 5번째 불명예 겨우 피했다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정현 기자) 차포 뗀 NC 다이노스. 하마터면, KBO리그 역대 5번째 불명예를 쓸 뻔했다. NC 다이- 2025.04.24 09: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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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좌승사자' 반즈 무너뜨리고... '불꽃' 한화, 선발 8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화가 롯데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를 무너뜨리고 팀 역대 최다인 선발 8연승을 질주했다. 반- 2025.04.23 23:1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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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전승 일군 '이승엽 용병술'... 두산, 키움 잡고 3연패 탈출
[서울=뉴스핌] 손지호 인턴기자 = 국민 타자 출신 이승엽 감독의 용병술이 승리로 귀결됐다. 두산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2025.04.23 22:19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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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 24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NC LG 라일리 치리노스 부산 한화 롯데 류현진 박세웅 대구 KIA 삼성 황동하 원태인 수원 SSG kt- 2025.04.23 21: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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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3일
◇ 2025 KBO리그 중간순위(23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L G 19-6-0 0.760 0.0 1승 2 한화 15-11-0 0.- 2025.04.23 21: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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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제로’ 김서현이 마무리... 한화 8연승 질주
독수리가 날개 쳐 올라가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가 23일 부산에서 롯데를 6대4로 꺾고 8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에 8연승 자체는 2023년 6월 이후 6- 2025.04.23 21: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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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8-2 키움
▲ 고척전적(23일) 두산 000 151 001 - 8 키움 000 200 00X - 2 △ 승리투수 = 최준호(1승) △ 패전투수 = 김윤하(5패) △- 2025.04.23 21: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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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3-0 NC
▲ 잠실전적(23일) N C 000 000 000 - 0 L G 000 010 20X - 3 △ 승리투수 = 송승기(2승 1패) △ 세이브투수 = 장현식- 2025.04.23 21: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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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한화 6-4 롯데
▲ 부산전적(23일) 한화 510 000 000 - 6 롯데 010 100 200 - 4 △ 승리투수 = 와이스(3승 1패) △ 세이브투수 = 김서현(6- 2025.04.23 21: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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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2 KIA
▲ 대구전적(23일) KIA 000 101 000 - 2 삼성 120 300 01X - 7 △ 승리투수 = 최원태(3승 1패) △ 패전투수 = 김도현(2- 2025.04.23 21: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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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SSG 11-5 kt
▲ 수원전적(23일) SSG 631 001 000 - 11 k t 000 101 300 - 5 △ 승리투수 = 화이트(1승) △ 패전투수 = 쿠에바스(1- 2025.04.23 21: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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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KBO리그 관람 등 지원 예정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서울시교육청과 손을 잡았다.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LG는- 2025.04.23 19:2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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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돌아온 김재환, 부활 조짐... 이승엽 "팀에 좋은 영향 기대"
[고척=뉴스핌] 손지호 인턴기자 = 두산 이승엽 감독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재환의 복귀- 2025.04.23 19:1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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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타율 0.412 리그 1위 손아섭…매섭게 돌아가는 ‘큰 형님’들의 방망이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큰 형님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과거 같으면 은퇴 기로에 섰을 30대 후반, 40대 초반 나이의 베테랑- 2025.04.23 15:1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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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켓몬과 협업 상품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문화 콘텐츠인 '포켓몬'과 협업 상품을 출시한- 2025.04.23 14: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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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한화 떠날줄 알았다…하지만 1할대 부진서 대반전, KBO 적응 끝 "이젠 걱정 안한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때 1할대 빈타에 시달리며 강력한 퇴출 1호 후보로 꼽혔으나 지금- 2025.04.23 13:2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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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만 페이스' KBO리그 흥행 올해도 미쳤다, 역대 최소 118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1000만 관중이라는 꿈의 숫자를 달성한 KBO리그. 올해도 그 열기는 식지 않았다. 더- 2025.04.23 12:5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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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열기 뜨겁다'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달성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순항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5.04.23 11: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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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이 본 KBO 투고타저 이유 "외국인 투수들이 좋다"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투수들의 강세가 뚜렷하다. 프로야구 현장에선 요즘 '투고타저'란 얘기- 2025.04.23 11:1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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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해도 뜨겁다…역대 최소경기 200만 관중 돌파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1000만 관중 전- 2025.04.23 09:3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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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경기 200만 달성…거침없는 KBO 흥행 돌풍 매진만 42%
한국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경기 중 42%가 매진을 기록했을 정- 2025.04.23 09:0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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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평균 19% 증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KBO는 22- 2025.04.23 08:2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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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대거 복귀 2012년 또 넘었다' KBO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
올해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202- 2025.04.23 07:59
-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