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KBO 최고 2루수 겸손 보소…2026 WBC "대주자라도 뽑아주시면 최선 다할 것"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유민 기자) 2026시즌 영예의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LG 트윈스 신민재가 다가오는 2026 월드- 2025.12.09 23:59
- 엑스포츠뉴스
-
[표] 프로야구 2025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투수 선수(소속) 득표율 승 패 평균자책점 탈삼진 코디 폰세(한화) 97.2% 17 1 1.89 252 ◆ 포수 선수(소속) 득표율 도루저지율 타율- 2025.12.09 18:55
- 연합뉴스
-
뒤바뀐 판정, 달라진 상황 ‘학폭 인정’ 박준현···키움·KBO “선수 입장 기다리고 있어” “사실관계 파악 중”
판단이 뒤집히면서 상황도 달라졌다. 올해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유니폼을 입은 박준현의 학교폭력이 인정- 2025.12.09 18:54
- 스포츠월드
-
"우승 경험이 없는 나를…" 염경엽 전성시대, KBO 감독상 최초 수상자 영광까지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염갈량' 염경엽 LG 감독이 KBO 감독상 초대 수상자의 영광을 안았다. 염경엽 감독은- 2025.12.09 17:58
- 스포티비뉴스
-
‘학폭 인정’ 상황 반전→박준현 논란 재점화…KBO·키움 징계? “전례 없는 일, 살펴보겠다” [SS이슈]
박준현 ‘학폭 아님’에서 ‘학폭 인정’으로 1호(서면 사과) 처분 받아 키움 “박준현 측 입장 기다리는 중” KBO “전례 없- 2025.12.09 16:52
- 스포츠서울
-
[2026 KBO 전망] 돌풍 일으킨 SSG, 도약 위한 발걸음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SSG 랜더스가 내년 시즌 다시 돌풍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2026 시즌은 랜더스에게 정말 중- 2025.12.09 16:23
- 아시아투데이
-
KBO 특급 신인 박준현 '학폭 행위'…충남교육청, 서면사과 명령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올해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충남 천안북일고 야구부 투수 박준현에 대한 학교폭력- 2025.12.09 15:45
- 이데일리
-
“떳떳하다”더니···KBO 학폭 검증 첫해, 1순위 박준현 ‘학폭 인정’
올해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천안북일고 투수 박준현에 대한 학교폭력- 2025.12.09 15:40
- 서울경제
-
[프로야구] 키움 박준현, '학폭 아님' 처분 뒤집혔다…'서면 사과' 명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프로야구(KBO)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던 천안북일고 투수- 2025.12.09 14:25
- 뉴스핌
-
‘무혐의→1호 처분’ 7억팔 키움 신인 박준현, 학교폭력 논란 재점화…KBO·구단 징계 나올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처분이 번복되면서 학교폭력- 2025.12.09 14:15
- OSEN
-
'KBO 역수출 3호' SSG 에이스 앤더슨, MLB 디트로이트와 최대 250억 계약
올해 프로야구 SSG에서 뛰었던 드루 앤더슨(31)이 메이저 리그(MLB)로 역수출됐다. 디트로이트는 9일(한국 시각) "앤더- 2025.12.09 13:58
- 노컷뉴스
-
'와! 최대 250억' KBO 역수출 사례 또 탄생…'245K' 앤더슨, 디트로이트와 1+1년 계약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또 하나의 역수출 사례가 탄생했다. KBO리그에서 2시즌을 소화한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이 미국 메- 2025.12.09 12:44
- 엑스포츠뉴스
-
KBO→MLB 역수출 앤더슨, '1+1년 250억원' 초대형 계약 맺었다!…디트로이트 영입 공식 발표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 디트로이트는 9일(한국시간- 2025.12.09 11:27
- 스포티비뉴스
-
양의지 최다-최형우 최고령 도전...프로야구 황금장갑 주인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5년 프로야구를 빛낸 각 포지션의 황금 장갑 주인공이 가려진다. KBO는 9일 오후 5- 2025.12.09 05:00
- 이데일리
-
‘잠시만요, 낯이 익는데?’ NPB 1군 출신이 왜 여기서 나와…KBO리그가 ‘돌아갈 발판’인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1군 출신 투수가 KBO리그에서 던지는 날이 왔다. 아시아쿼터가 만든 풍경- 2025.12.08 20:06
- 스포츠서울
-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 성료…이정후·원태인 노하우 소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총재 허구연)가 지난 6일 개최한 '2025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 2025.12.08 19:57
- 스포츠투데이
-
프로야구 두산, 쪽방촌 주민 지원 사업에 3천700만원 기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서울 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해 3천700만원을 기부했다. 두산은 8일- 2025.12.08 18:1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오승환 "은퇴식에 삼성 모자 쓴 최형우, 이적 큰 그림이었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돌부처' 오승환이 오랜 후배이자 동료였던 최형우의 복귀 소식에 환한 미소로 축하를 건넸다.- 2025.12.08 17:12
- 뉴스핌
-
‘이정후-원태인 참여’ KBO, 2025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의무 세미나 성료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5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 세미나가 막을 내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 2025.12.08 16:20
- 스포츠서울
-
‘41세의 전쟁’ 최형우 vs. 이승엽 기록 노리는 양의지! KBO 골든글러브, 역사를 뒤엎을 3대 드라마
[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KBO리그 한 시즌의 마무리는 뭐니 뭐니 해도 바로 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이죠. 그럼 올해 시상식에서- 2025.12.08 16:18
- 스포츠서울
-
[내야외야] 프로야구 키움, 2026시즌 멤버십 모집…9일부터 시작
프로야구 키움은 9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2026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2026시즌 멤버십은 성인 대상 ‘히어로 멤- 2025.12.08 14:16
- 스포츠월드
-
KBO ‘역수출 신화’ 가보자고! ML 최악의 투수는 잊어라…“폰세 영입, 가치 있는 도박”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때 리그 최악의 투수가 2026년 토론토의 우승 구상에 있다? 올 한해 KBO리그를 제패한 코- 2025.12.08 13:48
- 스포츠서울
-
같은 백넘버 짊어진 KBO 영구결번 3인방…박철순·송진우·오승환이 돌아본 불멸의 ‘NO.21’
KBO리그의 영원한 ‘NO.21’ 트리오가 한 무대에서 마주했다. 프로야구 OB 모임 일구회는 8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2025.12.08 13:44
- 스포츠월드
-
[내야외야] ‘이정후-원태인 참여’ KBO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의무 세미나 성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지난 6일 개최한 ‘2025년 유소년 지도자·학부모 대상 KBO 의무세미나’가 유소년 지도자,- 2025.12.08 13:34
- 스포츠월드
-
[프로야구] 강해진 마운드·불안한 타선... 두산, 반등 성공할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지난 시즌 9위라는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 든 두산이 스토브리그에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전력- 2025.12.08 13:15
-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