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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4위 '연봉 30억' 고우석 방출 충격…'KBO 최고 수준' LG 샐러리캡 감당 될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가 고우석과 결별했다.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 마켓 팀이 고액 연봉자인 고우석을 방출- 2025.06.18 18: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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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연패' 투수 김윤하 "승패보다 안정감이 우선"
[고척=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키움의 선발 투수 김윤하(20)가 좀처럼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고 있다. KBO리그 역사- 2025.06.18 17:20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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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이정용의 전역 신고…"우승 요정이 되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예비역 병장' 이정용(29·LG 트윈스)의 새로운 목표는 '우승 요정이 되는 것'이다. 2- 2025.06.18 16: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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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노경은, KBO리그 최고령 100홀드 보인다 ‘-1’
SSG 노경은이 KBO 리그 역대 18번째 100홀드 달성까지 홀드 한 개만 남겨두고 있다. 노경은은 18일 기준 41세3개월- 2025.06.18 16:4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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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조카’ 김윤하, 선발 15연패→KBO 역대 ‘최다 연패’…홍원기 감독 “승패 중요하지 않아”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공격적인 투구를 펼쳐야 한다.” ‘승운’이 따라주지 않는다. 한국 야구 레전드 박찬호(5- 2025.06.18 16:4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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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위 한화 더 세진다…'우승열쇠' 안치홍 깨어났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한화가 5연승을 달리며 단독 1위를 질주하는 가운데, 시즌 초반 부진했던 안치홍이 드디어- 2025.06.18 16:0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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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선수협, 퓨처스 선수단 순회미팅 실시… “1·2군 상이 규정 적용에 대한 선수들 목소리 청취”
퓨처스리그를 누비는 선수들의 목소리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8일 “매년 11개 퓨처스리그 구장을 돌며 진- 2025.06.18 1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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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노경은, 38세 김진성 넘어 KBO리그 역대 최고령 100홀드 눈앞 '-1'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노경은이 KBO리그 역대 18번째 100홀드 달성까지 홀드 한 개만 남겨- 2025.06.18 15:4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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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베테랑 노경은, KBO 역대 18번째 100홀드 달성 눈앞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 KBO 리그 역대 18번째 100홀드 달성까지 홀드 한 개만 남겨두고 있다. 1- 2025.06.18 15:3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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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4년 사상' 최초 FA 탄생한다…'9번째 3600루타' 경이로운 기록의 사나이 "내가 가야 하는 길의 과정" [대구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사상 최초 네 번째 FA 자격 취득을 앞둔 가운데- 2025.06.18 14: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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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순위 경쟁, 팬들은 매진 경쟁…프로야구 1200만 관중 기대감
2025시즌 프로야구가 다가올 한여름 폭염보다 먼저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만년 하위권 다툼을 했던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 2025.06.18 11:5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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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소 경기 600만 관중…최소 관중 경기 단골 팀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명 관중을 돌파하며 연일 신바람을 내고 있다- 2025.06.18 11: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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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단 한 차례뿐인 대기록, 연예인야구에서 나왔다…배우 김승회, 4G 연속 완투승
[OSEN=홍지수 기자] 뮤지컬 배우 김승회(인터미션)가 4경기 연속 완투승이란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44년 째를 맞는 국내- 2025.06.18 11: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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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돌아올까' 고우석 방출 충격…트리플A ERA 1.59 호투했는데
'KBO 돌아올까' 고우석 마이애미에서 방출…트리플A ERA 1.59 호투했는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소속팀에- 2025.06.18 09:5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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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와이스 입단 '딱 1년'…물음표 대체 외인→KBO 정상급 투수, 이런 대반전 있었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화 이글스 '파이어볼러' 라이언 와이스가 자신의 한화 입단 1주년을 '완벽투'로 화려하게 장식했- 2025.06.18 08: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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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서 방출’ 결국 쓰라린 결말 맞은 고우석…‘이젠 선택의 시간’ 재도전이냐, KBO 복귀냐
‘방출’ 쓰라린 두 글자가 고우석에게 찾아왔다. 빅리그를 향한 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젠 결단을 내려야 할 타이밍이다. 국- 2025.06.18 08:0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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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만 관중 보인다!' 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600만 관중 달성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6월에도 뜨거운 야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7일 "202- 2025.06.18 06: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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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KBO 최고 원투펀치, 폰세-와이스? 화이트 “좋은 선수들, 동의 못하는 바 아니지만···앤더슨 재밌고, 김광현 잘 던져”
“좋은 선수들이죠.” 프로야구 SSG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경기- 2025.06.18 0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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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와이스도 폰세처럼 9승…선두 한화, 롯데 꺾고 5연승 신바람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선두 한화가 라이언 와이스의 선발 역투와 안치홍의 결승 3점 홈런을 앞세워 5연승을 질- 2025.06.17 23:00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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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화이트 "팔 상태만 괜찮다면, 태극마크 정말 영광"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0)는 올 시즌 KBO리그에 데뷔해 11경- 2025.06.17 22:4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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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역대 최소 350경기 만에 600만 관중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역대 최소인 350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5.06.17 22:3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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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또 흥행’ KBO리그, 350G 만에 600만 관중 돌파… 종전 기록 68G 단축
멈출 줄 모르는 야구 열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25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 2025.06.17 22:2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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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결승 3점포…프로야구 한화, 롯데 꺾고 5연승 선두 질주(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이대호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안치홍의 결승 3점 홈런을 앞세워 5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를 굳게- 2025.06.17 22: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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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 18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NC LG 김녹원 치리노스 부산 한화 롯데 엄상백 홍민기 광주 kt KIA 소형준 윤영철 대구 두산 삼성 최- 2025.06.17 22: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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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17일
◇ 2025 KBO리그 중간순위(17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한화 42-27-1 0.609 - 5승 2 LG 40-28-2 0.58- 2025.06.17 22:11
- 연합뉴스
